문학의 황금기가 전후라던가 비참했던 시절이란 것을 생각해보면


좋은 문학은 내제된 갈등 욕망 어쩔 수 없는 비애와 부조리 속에서 탄생하는 게 아닐까?


요즘 3세계 문학이 주목받고 있는게 기존의 미국 유럽과 일본에서는 이전같은 문학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도 봄


요즘 나오는 것들은 죄다 실험적인 작품밖에 없는데 이것들은 대부분이 쓰레기이고 좋게 봐줘도 다음 문학을 위한 깔개라고 생각한다


쿤데라도 말했지. 아방가르드따위 집어치워. 문학의 미학은 고전에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