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로렌스 스턴의 트리스트럼 섄디...
드니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하나같이 개그물이 아닌가?
결국 지식인들이 기분전환하려 끄적끄적인 글뭉치가
소설의 계보일 뿐이라고
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로렌스 스턴의 트리스트럼 섄디...
드니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하나같이 개그물이 아닌가?
결국 지식인들이 기분전환하려 끄적끄적인 글뭉치가
소설의 계보일 뿐이라고
뭐라고? 이새끼...
(대충 ???: 야 XX이 장난이야? 템플런)
"대충 장난 맞다고 깝치는 반박댓글'
@ㅇㅇ ???: 심지어 영상매체에 처발려 뒤져가는 진영이 아닌가?
@ㅇㅇ 이 인물은 여기서 왜 나와 ㅋㅋㅋ
맞지 재능러들이 존나 잘 놀면 그게 곧 예술임 - dc App
술 마시고 흥 내려고 시 쓴 이백만 봐도 뭐
템플릿이잖아 눈치 없노
文이라기보다는 舞 - dc App
문학의 기원이 원래 그거 아닌가? 즐길라고 하는거지 뭐. 핸드폰 없는 시대에는 그게 트랜드고 유행이고 오락이었어. 옛날에는 소설책이 게임 포지션이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