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뇨 찬사 멘트 때문에 궁금해서 읽기 시작


일단 재밌음


급여로 위조 지폐를 받은 일상의 흔치 않은 해프닝으로 시작하는데 이야기 흐름이 묘하게 웃기면서 흥미로움


특히 물고기 박제 부분은 개인적으로 정영문 스타일이 떠오르기도 함


얇은 책이라 게을리 읽어도 이틀 안에 완독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