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었던 장면은 총살 직전 아르카디오(필라르 테르네라 자식)가 독재를 펼쳤던 자신의 과오를 돌아보는가 싶다가 죽기 직전에 'xx 자유파 만세' 외친 장면. 아르카디오의 본성은 결국 이런거였구나를 잘 보여줬던거 같아 인상깊음.
[일반] 백년의 고독 완독
익명(118.235)
2026-06-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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