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술 어려움?
꿈의 해석이랑 안나 프로이트의 자아와 방어기제 정도 봤는데 읽을 만함?
대중철학책 치고는 어려운 편임
어려운데 내용에 동의도 잘 되지 않더라
사랑 해본적 있음? 기술서(?)라는게 이미 기술을 접한 사람은 책보고 연마할 수 있지만, 경험이 전무하면 힘들지. 하나부터 열까지 경험이 없으니 다 머리로 창조해야 하니까.
대중철학책 치고는 어려운 편임
어려운데 내용에 동의도 잘 되지 않더라
사랑 해본적 있음? 기술서(?)라는게 이미 기술을 접한 사람은 책보고 연마할 수 있지만, 경험이 전무하면 힘들지. 하나부터 열까지 경험이 없으니 다 머리로 창조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