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정도 읽음)

한스 이새끼는 작가가 평범하다는 걸 강조하고 있는데 막상 하는 짓 보면 개 뜬금없이 인체에 집착하고 쇼샤부인 가기 전 날 밤에 인체에 대한 얘기로 플러팅하고 있음.

+세템브리니는 잊을 만하면 계속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