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나오나요
얼마전에 뉴욕3부작 읽고 충격 먹고
달의 궁전 까지 다 봤네여 역시 내린 결론은
글을 무척 잘 쓰는 작가고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작가로의 언어와 예술의 개념들을 작품에 너무 잘 녹아들게 만드는거 같네요
다음작품으로 브루클린 풍자극 읽어봐야겠네요
안 나오나요
얼마전에 뉴욕3부작 읽고 충격 먹고
달의 궁전 까지 다 봤네여 역시 내린 결론은
글을 무척 잘 쓰는 작가고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작가로의 언어와 예술의 개념들을 작품에 너무 잘 녹아들게 만드는거 같네요
다음작품으로 브루클린 풍자극 읽어봐야겠네요
브루클린 풍자극 좀 약한데. 근데 뉴욕 3부작도 폴오스터 소설 중 덜 재밌는 편임. 아무거나 재밌게 읽으시길.
머가 제일 잼있었나요? 전 뉴욕3부작 지리던데요 그 연결 고리들이 아직도 머리에 박혀서 맴도네요
@ㅇㅇ(223.39) 아래 댓글에서 말한 달의 궁전도, 폴 오스터 판 상실의 시대랄까, 그렇고. 나는 신탁의 밤이나 폐허의 도시, 우연의 음악 등을 가장 몰입해서 읽었던 듯. 참고로 폴오스터가 각본 쓴 영화도 있는데, 스모크라고, 꽤 괜찮음.
네 그것도 읽어 볼게요
환상의 책, 우연의 음악도 추천 ㄱㄱ 난 달의 궁전이 제일 좋움
오 풍자극 다 읽고 환상의책 우연의 음악 봐야겠네요
우연의 음악 마지막은 정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