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난 약간 반반인데, 독서가 즐거운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또 어떤영역의 지식을 쌓기위해 꼭 봐야지 하는 의무감도 있어. 특히 비문학 도서 읽을 때 그렇지.갤러들은 어때?
게임하는날도있고 독서하는날도있고 취미인듯.. 그래서 고전소설리랑 추리/미스터리를 1:1로읽름 요즘은 에스에프가 좋아서 에스에프를주로읽엉
난 그냥 순수오락임. 문학이건 비문학이건 인생의 낙으로 읽음. 의무로 독서한 건 대학졸업과 함께 안녕.
공부 : 철학, 역사/ 취미 : 언어학, 문예비평학 등등
단순 취미 ㅎ
취미
취미
취미
취미였는데 어느새 전공이 됨
반반
취미
취미. 비문학이나 정보위주의 책도 호기심이나 지적유희로.
오락적인 공부. 궁금한 것만 읽음.
반반
재미
습관.. 글을 안 읽은 날이 한개도 없다
취미
독서는 100% 취미... 일+연구를 위해 공부하는 책과 취미로 보는 책이 전혀 섞이지 않음. 이공계 출신이어서 그럴 지도
반반.
백프로 공부, 즐기면서 볼만한 현대문학 작품독서도 분석하고 비평하면서 읽음, 독서는 공부, 사색은 취미라고 정했음
반반. 그래서 비문학 위주로 읽음.
난 뭐랄까..인생의 목표? 목적..이런 정도?..ㅎㅎ
노동을 하고 돈을 버는 이유중 하나가 책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것
취미
독서를 통해 공부를하는게 취미
순수 오락이라고 말하는 사람 부러움. 나는 그만큼 책과 친숙하진 못해서 독서에 에너지가 많이 필요함. 힘들여 읽었는데 작은 교훈, 짧은 여운 하나라도 남아야 다음 책 읽을 힘이 생김.
요즘은 재미로만. 공부하려고 볼 때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보게 되는데, 솔직히 공부하는 동안 읽고싶은 (쓸데없는) 책 맘대로 못 보는 게 너무 힘들었음. 취직하고 나서는 거의 즐기기만 함.
행님들 전부 댓글감사~~다들 제각각이구나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