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눈팅 중이다.
읽어볼 만한 거 골라봄 ㅁㅌㅊ?
7년의 밤 - 정유정
끌림 - 이병률
정글만리 - 조정래
도가니 - 공지영
칼의 노래 - 김훈
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신파극이나 노잼으로 보이는 건 걸렀다.
엄마를 부탁해 - 신경숙
채식주의자 - 한강
두근 두근 내 인생 - 김애란
달콤한 나의 도시 - 정이현
베스트셀러 눈팅 중이다.
읽어볼 만한 거 골라봄 ㅁㅌㅊ?
7년의 밤 - 정유정
끌림 - 이병률
정글만리 - 조정래
도가니 - 공지영
칼의 노래 - 김훈
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신파극이나 노잼으로 보이는 건 걸렀다.
엄마를 부탁해 - 신경숙
채식주의자 - 한강
두근 두근 내 인생 - 김애란
달콤한 나의 도시 - 정이현
중타침 - dc App
끌림, 정글만리, 도가니는 굳이 안 읽어도 될 거 같다.
채식주의자를 빼네
정이현꺼 좋다는데 도가니 빼고 읽어봐 - dc App
7년에 밤 난 후반부 별로던데
너 여자니?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이현), 도시를 살아가는 미혼 여성들의 일과 우정, 그리고 사랑! 이걸 나보고 읽으라고
잘걸렀다 ㅋㅋ 신파극 읽으면 백퍼 후회함
베스트셀러를 왜 읽냐? 너님 과거에 읽었던 베스트셀러, 하나라도 기억이나 마음에 남은 것 있음??
차라리 박민규는 <카스테라>랑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을 읽고, 김훈은 <강산무진>이라는 단편집, 김영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나 기타 단편집부터, 한강은 신파 아니니까 다시 집어넣어라. 차라리 공지영, 정유정을 빼.
제가 사 읽어 온 책과 싱크로율 1% 미만... 취향이 다른 것이겠죠
공지영 정글만리빼고 한강넣어라
ㄴ 내 의견과 같다
칼의노래 거름 7년전쟁이라는 소설있는데 김성한작가 그거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