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는 번역의 맛을 못살렸다하는데 100주년 기념판 때깔은 또 죽여주네. 번역은 그대로겠지?
문예판도 있고 문학사상도 있던데 뭐가 제일 괜춘?
문예 많이 추천하던데
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라는 교수신문 번역 관련 글을 모아놓은 책에 따르면 호밀밭의 파수꾼은 그나마 문예출판사가 좋다고 평가함. 그리고 민음사 100주년판 샀는데, 폰트가 별로여서 몰입을 방해하더라.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체임
문예로 오래전에 읽고 올초에 민음사로 읽었는데 문예가 더 좋더라구요 - dc App
답변 감사
문예 많이 추천하던데
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라는 교수신문 번역 관련 글을 모아놓은 책에 따르면 호밀밭의 파수꾼은 그나마 문예출판사가 좋다고 평가함. 그리고 민음사 100주년판 샀는데, 폰트가 별로여서 몰입을 방해하더라.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체임
문예로 오래전에 읽고 올초에 민음사로 읽었는데 문예가 더 좋더라구요 - dc App
답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