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큼직큼직하더라. 재질도 좋고 디자인도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제가 이쁨. 특히 불안의 책 두께가 매우 적절해서 기분 좋음. 디자인은 대성당이 제일 좋은 듯. 그리고 바로 밑에 있던 민은 카라마조프, 카레니나 특별판. 무게가 상당하다 ㄷㄷ.
돈 g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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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샀다ㅡㅡ
와 저걸 사네;;
같은 책 이미 있는 책인데 리커버라고 또 사는건 ㅄ 중에 상 ㅄ이고 그것또한 정신병이다 수집 강박증 넌 그러다 북호더 될까 걱정된다
이런거 쓰는 애들 특징: 책 안읽음
아니 안 샀어 이 사람들아;;
불안의 책 생각보다 작네 - dc App
모아놔야 이쁘네 대성당이랑 어상거랑 불안의책만 사려고했더니 다 사야하나
대성당 재밌나여? 카버 쭉 읽어보고싶다 단편의 대가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