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보다 더 우울 하다더니
인간실격이랑 비교 안됨.
내기준 (주관적임) 슈레기 책임. 인간실격이 훨씬 우울하고 논리적이고 훨씬 명작임.
이 책은 그냥 성인판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임.
1/3 읽다가 책 접었음.
내가 가장 싫어하는 책부류임.
어떠한 논리도 없고 그냥 딱 우울해보이고싶어하는 중학생이 좋아할 법한 책 임.
재미도없고 논리도없고 글 짜임새도 별로고 그냥 우울해 '보이고' 싶어서 시체가 나오고 뭐가나오고 뭐 그런 느낌만 받은 아무런 공감도 재미도 교훈도 감명도 못받은 책임 ( 내 기준 감상문이니 반박시 님말이 맞음)
더구나 요새처럼 기생수나 체인소맨같이 뭐만하면 사람 신체 터지고 날라가고 그런 애니메이션이 기본베이스인 세상에서는 자극적이지도 않음
여튼 난 완전 비비비비비비 추
왜 민음사 문학동네 같은 출판사에서 번역 안했는지 알겠음
문지가 민음 문동보다 더 근본인디
이거 아까 어떤 유동이 쓴 글이랑 비슷한 내용인데 본인임?
ㅇㅇㅇ 썼다가 삭제했는데 아무래도 모두가 알아야할거같아서 다시씀 ㅋㅋ
지금은 자극적이지 않다는 얘기는 공감함
헐 이거 오늘 읽으려 했는데 안 읽어야겠다. 후기 고마워
이란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에 관한 책이라 하더라.. 난 심리 묘사가 괜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