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물질주의에 관해 삶의 철학이나 본질에 관해 한참 궁금해서
철학책 이것저것 살펴봤는데 헛고생만 많이 한거같았음.
오히려 싯다르타 데미안 위대한개츠비 같은
대작가들이 쓴 문학에서 철학적 배움을 훨씬 많이 얻은거같아
내가 사상이 짧아서 그런 걸수도 있고.
20대때 물질주의에 관해 삶의 철학이나 본질에 관해 한참 궁금해서
철학책 이것저것 살펴봤는데 헛고생만 많이 한거같았음.
오히려 싯다르타 데미안 위대한개츠비 같은
대작가들이 쓴 문학에서 철학적 배움을 훨씬 많이 얻은거같아
내가 사상이 짧아서 그런 걸수도 있고.
아무래도 문학은 그 자체가 주장의 예시가 되니까 받아들이기 쉽지 - dc App
문학은 철학적 삶을 간접체험 시켜줘서 그런걸지도? 말로 듣는거 보단 경험하는 쪽이 훨씬 와닿으니까 나도 문학으로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깨달은게 더 많은 듯 - dc App
철학이 세상을 설명하고 문학이 세상을 보여준다면, 문학은 철학적 관념들이 뛰노는 하나의 장이라고 볼 수 있겠지 - dc App
철학책은 번역판을 읽으면 안된다. 원서나 영어책을 봐야함.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은 그나마 번역 좋음. 원문의 단어를 다 써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