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물질주의에 관해 삶의 철학이나 본질에 관해 한참 궁금해서


철학책 이것저것 살펴봤는데 헛고생만 많이 한거같았음.


오히려 싯다르타 데미안 위대한개츠비 같은


대작가들이 쓴 문학에서 철학적 배움을 훨씬 많이 얻은거같아


내가 사상이 짧아서 그런 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