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이 아쉬움
북클럽이라던지 소통이라던지 이런게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
북클럽 할만큼의 대형출판사가 아님
민음사가 희한하게 잘 된 거지 열린이 특별히 못하고 있는 건 아님 진자 문제는 조르바, 에코, 베르베르 이후 떠오르는 간판 책이 없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특히 베르베르로 그렇게 벌었으면 제대로 된 작가나 기획을 시작했어야 했다고 봄 이젠 너무 늦었지
번역도 열린이 평균치는 제일 좋은 거 같은데. 이상하게 도서관에는 열린만 세문집 모아놓은 코너가 없음. 책 몇권만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가 처음 나왔을 때의 그 공격적인 마케팅은 진짜 대단했는데....개미라는 책 하나 홍보하려고 따로 라디오광고까지 제작해서 주야장천 틀었었지. 그런 적극성과 과감성이 지금은 없는 듯.
체급차이가 있음
북클럽 할만큼의 대형출판사가 아님
민음사가 희한하게 잘 된 거지 열린이 특별히 못하고 있는 건 아님 진자 문제는 조르바, 에코, 베르베르 이후 떠오르는 간판 책이 없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특히 베르베르로 그렇게 벌었으면 제대로 된 작가나 기획을 시작했어야 했다고 봄 이젠 너무 늦었지
번역도 열린이 평균치는 제일 좋은 거 같은데. 이상하게 도서관에는 열린만 세문집 모아놓은 코너가 없음. 책 몇권만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가 처음 나왔을 때의 그 공격적인 마케팅은 진짜 대단했는데....개미라는 책 하나 홍보하려고 따로 라디오광고까지 제작해서 주야장천 틀었었지. 그런 적극성과 과감성이 지금은 없는 듯.
체급차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