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책들과 철학책도 찾아봤지만


고전문학이 내가 찾던 그 컨셉과 그 메시지와 그런 짜임새의 글들이었어.


10년만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참 좋다.


어쩌면 이게 내세상의 원피스 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