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미지의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 읽는데, 시발 재미가 없음
랜돌프 카터, 니알라토텝, 작가가 창조한 판타지 세계 <-- 팬들이 좋아할 요소만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미가 없음. 시발 이건 신의 경지임
시발 우주에서 온 색채나 읽어야지
오랜만에 미지의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 읽는데, 시발 재미가 없음
랜돌프 카터, 니알라토텝, 작가가 창조한 판타지 세계 <-- 팬들이 좋아할 요소만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미가 없음. 시발 이건 신의 경지임
시발 우주에서 온 색채나 읽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이 좋아할 요소만 넣었는데 그걸 순수 필력으로 조짐
진지하게 블랙홀이야말로 크툴루고 크툴루는 그냥 악인데 악 아니라 자위하는 수준인듯
진짜 그 시리즈로 이어지는 실버키 머시깽이들은 진짜 존~~나 노잼임 광기의 산맥인가 북극성인가 그것도 뒤지게 재미없었고 그나마 재밌는건 데이곤, 에리히잔의 선율, 픽맨의 모델, 우주에서 온 색채, 냉기 이 정도 생각나는듯 - dc App
필력이 진짜 경이로움ㅋㅋㅋㅋㅋㅋ
장르소설 지망생들 판타지랜드 설정에만 몰입하는게 의미없는걸 럽크가 보여줌. 일단 문장으로 재미를 느끼는게 제일임. 제인 오스틴처럼
저 아재 책은 그냥 영단어 공부할 때나 써야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