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미지의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 읽는데, 시발 재미가 없음


랜돌프 카터, 니알라토텝, 작가가 창조한 판타지 세계 <-- 팬들이 좋아할 요소만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미가 없음. 시발 이건 신의 경지임


시발 우주에서 온 색채나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