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열의 텍스트라는 평이 딱 들어맞는 소설.마지막 챕터 72쪽에 이르는 동안 단 한 문장이 계속 이어지고,마침표가 찍히며 독재자의 삶이 끝남과 동시에 밀려오는 고독과 희열..마르케스는 소설의 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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