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고아니 자크 행님 저 시절에 벌써 보빔맛을 아셨다니 여읔시 근대문학의 아버지 했는데뭐 그런 내용은 아니었고 난 확실히 주인공이 끝간데없이 구박받고 사랑 받지 못하는 환경에 매력을 느끼는 듯고통은 크면 클수록 그 어떤 현실을 묘사하는 것보다 현실적이다.. 이게 참 묘한 희열이 잏다는 것이지..이런 나.. 심하게 뒤틀린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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