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의 고집? 집념 이런게 좀 있는 것 같음. 그게 계속 읽어나갈 동기를 부여하는 것 같은데
독붕이들도 그런거 이씀?
10년 넘게 독서 강조하는 공교육 받고 나서도 년에 1권도 안 읽는 애들 똥고집만 하겠음?
한창 읽기 시작해서 50권쯤 읽었을 때 본인이 세상 진리를 다 깨우쳤다고 착각해서 이상한 아집이 생기다가 서서히 사라짐
댓글 보니까 그런 거 없어도 걍 읽는구나.. 진짜 리스펙함. 난 그런 고집이나 집념 없으면 걍 오래 못 읽겠던데
나는 모든 전집을 다 읽겠다
난 보다가 쓰레기책 같으면 그냥 덮고 버림. 재밌어야 봄
10년 넘게 독서 강조하는 공교육 받고 나서도 년에 1권도 안 읽는 애들 똥고집만 하겠음?
한창 읽기 시작해서 50권쯤 읽었을 때 본인이 세상 진리를 다 깨우쳤다고 착각해서 이상한 아집이 생기다가 서서히 사라짐
댓글 보니까 그런 거 없어도 걍 읽는구나.. 진짜 리스펙함. 난 그런 고집이나 집념 없으면 걍 오래 못 읽겠던데
나는 모든 전집을 다 읽겠다
난 보다가 쓰레기책 같으면 그냥 덮고 버림. 재밌어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