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버리판의 마도서같은 중2함이 좋아서 샀는데 아직도 20p 간신히 넘겼음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데스와...
[일반] 장미의 이름 언제읽지
헬터스켈터(bakisama)
2019-10-04 2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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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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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두권 기준으로, 1권의 절반 이상을 억지로 오기로 꾸역꾸역 거의 다 읽어갈때 쯤에야 비로소 읽는 속도가 점차 나더라구요. 1권 말미쯤부터는 핵꿀잼 됩니다. 초반장벽 넘기가 진짜 힘겨운 책
계속 읽어~~~ - dc App
초반만 넘기면 끝까지 존나 재밌어 힘내셈
절반 이상 읽엇는데 핵노잼임
초반만 넘기면 핵꿀잼임
뭐야 여론이 막 갈리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중세 수도원에서의 미스테리한 일련의 사망사건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천재 수도사와 사이드킥의 종횡무진 수사탐방기. 노잼일 수가 없는 설정 아닌가요? 읽으세요
1권 이것저것 계속 나열하고 아드소의 늘어지는 묘사도 불편하고 쥐뿔도 모르는 중세신학 웅앵웅하는 에코의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나른해지는 몸결 하지만 어느시점에선가 묵혀놓은 떡밥과 사건의 진상들이 연쇄적으로 터지면서 개꿀잼의 시작..아마 염통 받아먹으러온 처자와의 하룻밤이 분위기 전환 시점이었던걸로 기억 - dc App
개꿀잼인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