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올라가면 언덕길에 내려준다


이 절벽길로 내려가면 도서관이 나온다





혹은 바로 옆 도서관 주차장으로 내려갈수 있다







절벽길로 내려오니 남산 경치가 꽤 볼만하다






박정희때 여당이었던 민주공화당의 청사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도서관






정문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민족의 지도자상


과거의 흔적처럼 보인다





건물 구조가 특이한게 계단이 중앙에 양쪽으로 나있고





옆에 또 계단이 있다





증축을 해서 그런가 4층부터는 구조가 또 달라진다






그리고 복도에 창문이 없어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음기가 느껴진다














문헌정보실 내부는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다


뭔가 넓게 보이는데 실제로 가보면 좁다






산에 붙어있는 건물 구조상 책 읽는 공간이 창문 쪽으로 쏠려있고 공간부족으로 자리들이 떨어져 있다






책장도 상당히 좁게 붙어있다











실내서고가 개방 돼있어서 찾고 싶은 책은 알아서 찾으면 된다






실내서고







맞바람치는 복도에 쉼터? 처럼 보이는 공간


아재들이 줄지어 앉아있음






복도 끝에는 옥외 휴게실이 나온다




달동네뷰 옥외 휴게실







총평: 웬만하면 바로 옆 남산도서관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