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꼴리아 생각보다 분량 많아 좀 걸렸는데 회사 마치고 오늘 도서관 가서 다 읽었다


내가 생각하는 우리 동네 도서관에 있는 욘포세 작품의 순위는


1 아침 그리고 저녘 (넘사)  >>> 2 보트하우스  > 3 멜랑꼴리아 > 4.  3부작   인거 같다


샤이닝은 너무 짧아 좀 논외로 치지만 좋은 작품이고 내가 읽은 책에는 노벨문학상 연설문도 같이 실려 있었는데 


그 연설문도 꼭 읽어보길 추천함 !!


한강도 다 읽었고 욘포세, 그리고 다음은 라르고다 ~ 


오늘 하루 축구도 이기고 좋아하는 작가 작품도 끝내서 행복한 하루였다 


독붕이들도 행복한 주말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