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츠의 시선』, 신명출판사(1981)
빛 바랜 종이, 갈기갈기 뜯껴나간 책의 쪼가리, 눌어붙은 어떤 흔적, 쾌쾌한 냄새, 여기저기 휘갈겨진 낙서 마저도 책을 읽는 순간에는
번역이 너무 별로인데... 심각한 오역도 보이고
번역이 너무 별로인데... 심각한 오역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