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카페에서 카독하기.


 축구보려고 자다 깨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차가운 피자에 케찹 뿌려 먹으면서 갑자기 떠올랐다.


 메이드들이 모에모에큥 하며 오무라이스에 케찹으로 하트 그려주고 놀아주는 공간에서


 과연 카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