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카페에서 카독하기.
축구보려고 자다 깨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차가운 피자에 케찹 뿌려 먹으면서 갑자기 떠올랐다.
메이드들이 모에모에큥 하며 오무라이스에 케찹으로 하트 그려주고 놀아주는 공간에서
과연 카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메이드 카페에서 카독하기.
축구보려고 자다 깨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차가운 피자에 케찹 뿌려 먹으면서 갑자기 떠올랐다.
메이드들이 모에모에큥 하며 오무라이스에 케찹으로 하트 그려주고 놀아주는 공간에서
과연 카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역시... 무리일려나...(야옹)
메이드카페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음
가본 적은 없어서 한 번 후기 글 좀 둘러봤는데, 기본적으로 카페 있는 시간동안 종업원과 수다가 꽤 많고, 추가결제를 통해 같이 사진 찍는 등 옵션으로 서비스가 있는 것 같음 가게마다 천차만별일테니 가려고 하는 카페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카독하려면 종업원과 대화하기 어렵고, 그런 추가옵션도 쉽게 손이 가지 않을 텐데, 가게에서 안 좋아할 것 같음
거기는 카독하는 데가 아님. 그런데 집사카페에서 카독한 사람은 본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