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황금비늘 몰입해서 하루종일 읽었던 기억이 있거든.

오랫만에 생각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작가가 글을 못쓴다고 욕을 잔뜩 퍼먹고 있더라고.


개인적인 황금비늘 감상평 좀 남겨줘


추가로 이외수라는 작가가 정말 형편없는 필력을 가진건지, 말년의 잘못된 행보들로 과거 작품둘까지 평가절하 당하는건지 알려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