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으니 이해감
다마지오 형 덕분에 읽음
존잼
오…이거 읽고 싶었는데 SF영화를 바탕으로 인지과학 설명하는 책임? 아니면 인지과학을 바탕으로 SF영화 설명하는 책임?
2에 가깝지만 1에 못지않다…
처음엔 특효나 상상력 땜에 봤지만, 결국은 철학이더라.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상황 앞에서 질문을 던져 버리는데 그게 엄청남. <그래비티>를 보면서 그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철학에 놀랐음. 진짜로 잘 쓴 단편소설을 읽은 기분? 중력을 가지고 이런 고찰을 할 수 있다니
맞음 영화란 건 그렇게 표현기법에도 관심 갖게 하지만 생각해보면 소설이란 것음 그걸 비워두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겐 그 고찰할 기회를 더 크게 주는 거였다… 님에게 크게 공감
목차에 나온 영화 중 세 편이 PKD 소설이 원작
필립형 님덕분에 파러 간다
오…이거 읽고 싶었는데 SF영화를 바탕으로 인지과학 설명하는 책임? 아니면 인지과학을 바탕으로 SF영화 설명하는 책임?
2에 가깝지만 1에 못지않다…
처음엔 특효나 상상력 땜에 봤지만, 결국은 철학이더라.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상황 앞에서 질문을 던져 버리는데 그게 엄청남. <그래비티>를 보면서 그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철학에 놀랐음. 진짜로 잘 쓴 단편소설을 읽은 기분? 중력을 가지고 이런 고찰을 할 수 있다니
맞음 영화란 건 그렇게 표현기법에도 관심 갖게 하지만 생각해보면 소설이란 것음 그걸 비워두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겐 그 고찰할 기회를 더 크게 주는 거였다… 님에게 크게 공감
목차에 나온 영화 중 세 편이 PKD 소설이 원작
필립형 님덕분에 파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