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스테판이 만악의 근원이라는게 보이네. 젊은 세대들을 마구 선동해서 괴물을 만들어놓고는 손놓아버린 이전 세대의 한심한 지식인 느낌임.


처음 볼때보다 확실히 스테판을 완전히 희화화하고있다는것도 잘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