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읽던 부류랑은 무관한 갈래였는데 우연히 보르헤스 알레프 읽고 뭔가 기묘한 맛이 있어 읽어보려고 합니다.
AI에게 물어보니 야생의 심장 가까이, 백년의 고독, 페드로 파라모를 추천해주던데 초심자가 읽기에 괜찮나요?
혹시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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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칠레의 밤 - dc App
222
네루다의 우편배달부ㅊㅊ
드러누운 밤 ㄱㄱ
목격자들
제목 보고 페드로 파라모 추천하러 왔어 ㅋㅋ
야생의 심장 가까이는 난 별로였는데 호불호 많이 타더라 시도해봐
이사벨 아옌데 - 영혼의 집, G.G. 마르께스 - 백년 동안의 고독, 보르헤스 - 픽션들, 요사 - 판탈레온의 특별봉사대, 아스투리아스 - 대통령 각하, 카사레스 - 러시아 인형, 후안 롤포 - 페드로 파라모, 푸엔테스 - 아르떼미오의 최후, 바스콘셀로스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부작,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ㅇㅎ 감사합니다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