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읽던 부류랑은 무관한 갈래였는데 우연히 보르헤스 알레프 읽고 뭔가 기묘한 맛이 있어 읽어보려고 합니다.

AI에게 물어보니 야생의 심장 가까이, 백년의 고독, 페드로 파라모를 추천해주던데 초심자가 읽기에 괜찮나요?

혹시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