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임?


런던이 옳고 혁명의 파리는 그르다 야만적이다 

이런 뉘앙스가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는 소설임?


그러면 스트레스 받더라도 읽어보려 하는데

아니면 안읽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