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임?
런던이 옳고 혁명의 파리는 그르다 야만적이다
이런 뉘앙스가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는 소설임?
그러면 스트레스 받더라도 읽어보려 하는데
아니면 안읽으려고
왜 댓은 없고 추천만..
대체 어디서 듣고 온 얘기인지 짐작도 안 가네 그런 거 아님
런던이랑 파리라길래.. 그리고 보통 영국 작가들이 프랑스 혁명에 대해 그런 시각 은근히 넣는 경우가 많아 보여서
@ㅇㅇ(125.181) 혁명의 명암을 비추는 거라고 인식하면 모를까 그런 시선으로 보면 있던 감동도 다 날아갈 듯함
@창궁 혁명의 명암을 다루긴 하는거구나 그럼 읽어봐야겠네 본문같은 사상 은근히 들어있을거라고 감히 예상해본다
다 떠나서 재밌어
왜 댓은 없고 추천만..
대체 어디서 듣고 온 얘기인지 짐작도 안 가네 그런 거 아님
런던이랑 파리라길래.. 그리고 보통 영국 작가들이 프랑스 혁명에 대해 그런 시각 은근히 넣는 경우가 많아 보여서
@ㅇㅇ(125.181) 혁명의 명암을 비추는 거라고 인식하면 모를까 그런 시선으로 보면 있던 감동도 다 날아갈 듯함
@창궁 혁명의 명암을 다루긴 하는거구나 그럼 읽어봐야겠네 본문같은 사상 은근히 들어있을거라고 감히 예상해본다
다 떠나서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