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자세하게 중부유럽 역사를 서술되어 있어서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함 근데 책 두께도 두껍고 난이도는 꽤 있는 편임 그래도 역덕들에게 추천할만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