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솔직히 코딱지, 오줌, 정액, 가래침

다 오케이다 이거야, 감안하고 보는거긴한데


씨발 페이지 도둑은

잘 읽고있는데 중요부분 떼가는 바람에

딸치다가 절정때 부모님 도어락 누르는 상황;;


그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절대로 실물책은 공공도서관꺼 안 읽는다

그때 진짜 그 부분 읽고싶은데

새벽에 구할곳도 없고 도파민은 터지는데

너무 괴로웠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