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으면 정신적으로 고어해져서 비추천할수는 있는데 뭐 주인공이 징징대기만 하고 자기합리화 남발하는 개찐따라면서 잘봤다는 사람을 이상한 취급 하는 사람이 있더라..
그리고 인간 실격은 제목빨이라기보다는 이보다 더 이 소설을, 작가의 시선을 잘 설명할만한 제목이 없어
단순 주인공 역겨움만 들먹이며 읽지마! 하는 사람이 이해는 되는데,, 너무 단편적인 평인 듯 싶다
책 읽으면 정신적으로 고어해져서 비추천할수는 있는데 뭐 주인공이 징징대기만 하고 자기합리화 남발하는 개찐따라면서 잘봤다는 사람을 이상한 취급 하는 사람이 있더라..
그리고 인간 실격은 제목빨이라기보다는 이보다 더 이 소설을, 작가의 시선을 잘 설명할만한 제목이 없어
단순 주인공 역겨움만 들먹이며 읽지마! 하는 사람이 이해는 되는데,, 너무 단편적인 평인 듯 싶다
인간실격은 정말로 자기를 실격이라고 생각했다기보단 고도의 자기 자랑일수도 있어. 반복적으로 읽어보면 기묘한 자기긍정이라는 생각이 들걸. 진짜 인간실격은 지하로부터의 수기, 조서 같은 소설들이고.
조서는 누구 작가꺼야 ??
@ㅇㅇ(211.234) 르 클레지오
난 인간실격의 카운터가 박완서의 도둑맞은 가난과 카뮈의 페스트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