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으면 정신적으로 고어해져서 비추천할수는 있는데 뭐 주인공이 징징대기만 하고 자기합리화 남발하는 개찐따라면서 잘봤다는 사람을 이상한 취급 하는 사람이 있더라..


그리고 인간 실격은 제목빨이라기보다는 이보다 더 이 소설을, 작가의 시선을 잘 설명할만한 제목이 없어


단순 주인공 역겨움만 들먹이며 읽지마! 하는 사람이 이해는 되는데,, 너무 단편적인 평인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