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아이디어는 니체나 샤르트르 같은 철학자들에게서 쉽게 발견되는데 처음 읽은 건 도스토예프스키였던거 같은데 정확히 어떤 소설에서 누구의 말을 통해 나왔는지는 모르겠음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