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아이디어는 니체나 샤르트르 같은 철학자들에게서 쉽게 발견되는데 처음 읽은 건 도스토예프스키였던거 같은데 정확히 어떤 소설에서 누구의 말을 통해 나왔는지는 모르겠음아는 사람 있음?
카라마조프 이반?
4대 장편에서 꾸준히 나오는 말인데 시초는 고대 그리스 소피스트인가? 잘 몰루
십자군전쟁때아닌가
고대그리스에 웬만한게 다 있긴 한듯 - dc App
니체 도덕의 계보에서는 암살자 집단 어쌔신의 비전이 그거였다고 말하던데
고대그리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