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문학과 달라서 시대가 지나고 과학이 발전하면 당시에는 의미가 있었을지라도 나중가면 옛지식이 되버리며 쓸모가 사라지게되므로..


예를 들어 역대 최고의 과학자로 꼽히는 뉴턴의 프린키피아 같은 서적도 지금와서 읽을 의미는 거의 없는듯? 뉴턴이라는 사람 자체가 궁금하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