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문학과 달라서 시대가 지나고 과학이 발전하면 당시에는 의미가 있었을지라도 나중가면 옛지식이 되버리며 쓸모가 사라지게되므로..
예를 들어 역대 최고의 과학자로 꼽히는 뉴턴의 프린키피아 같은 서적도 지금와서 읽을 의미는 거의 없는듯? 뉴턴이라는 사람 자체가 궁금하다면 모를까
비문학은 문학과 달라서 시대가 지나고 과학이 발전하면 당시에는 의미가 있었을지라도 나중가면 옛지식이 되버리며 쓸모가 사라지게되므로..
예를 들어 역대 최고의 과학자로 꼽히는 뉴턴의 프린키피아 같은 서적도 지금와서 읽을 의미는 거의 없는듯? 뉴턴이라는 사람 자체가 궁금하다면 모를까
뉴턴 진짜 물로켓이지. 아인슈타인은 우유라도 남겼지 뉴턴은 한게 뭐냐?
수리적 지능과 투자 성공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다는걸 몸소 증명함
글치 나도 생각해보니까 인간에 대해 탐구하는 문학에 비해서 비문학이 훨씬 어렵겠더라고 - dc App
과학은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그 이전꺼는 배격되는데 철학은 글치않음
근데 막상 읽어보면 감동적임. "비문학은 문학과 달라서"라고 하는데 사실 그다지 다르지 않음. 문학도 현실에 쓸모 있느냐를 잣대로 평가하면 나가리 되는 거고 비문학에서도 문학적인 감동을 읽어내면 명저가 됨
이것도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