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것이, 안느, 진흙 속의 사금처럼 지옥 밑바닥에서도 반짝거린다는 걸 알았어. (幸福といふものが、アンヌ、泥の中の砂金のやうに、地獄の底にもきらめいてゐるものだとわかつたんだわ) -미시마 유키오_사드 후작 부인(1965)
나는 문득, 어머니는 지금 행복한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행복감이란 비애의 강바닥에 가라앉아 희미하게 빛나는 사금 같은 것이 아닐까? -다자이 오사무_사양(1947)-
행복이란 것이, 안느, 진흙 속의 사금처럼 지옥 밑바닥에서도 반짝거린다는 걸 알았어. (幸福といふものが、アンヌ、泥の中の砂金のやうに、地獄の底にもきらめいてゐるものだとわかつたんだわ) -미시마 유키오_사드 후작 부인(1965)
나는 문득, 어머니는 지금 행복한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행복감이란 비애의 강바닥에 가라앉아 희미하게 빛나는 사금 같은 것이 아닐까? -다자이 오사무_사양(1947)-
갤주가 사양 좋아했다고 하더라ㅇㅇ
처음에는 좋아하다가 귀족 말투 ㅈ같이 썼다고 다자이 깠다고 함
@책은도끼다 그건 또 몰랐네ㅋㅋ
@책은도끼다 갤주는 다자이 애증하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