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번역이 없는데, 읽을 가치가 있는 거였으면 좋겠음

참고로 제 일본어 실력은 아베 코보 희곡 정도는 원문으로 문제 없이 읽을 수 있고 

뒤에 적힌 평론도 한자만 좀 찾으면 읽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