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경 이화여대 철학교수가 어떤책 서문에 이래 적어놨던데


대충 기억에서 끄집어내서 자의적으로 나름의 인용을 해보자면


'러셀의 서양철학사, 풍유란의 중국철학사, 라다크리슈난의 인도철학사를 읽고 자란 나에게 항상 안타까웠던건 한국철학을 조명한 철학사책이 없다는 것이다. 내 꿈이 그런 책을 쓰는 것이다'


대충 이런 느낌이었음


사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