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번역가가 막 엄청난 제이나이트여서 진심을 다했다는 둥

세세한 주석으로 영문학 전공수업 듣는 것만큼 알찼다는 둥

뭐 이런 후기들이 보이는데 뭔가 바이럴 같기도 해서 영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