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리얼리즘의 지표적 소설이고 묘사만 볼만하지 내용은 별로라고 하는 글을 어떻게 저리 당당하게 쓸수가있지
이런사람은 필히 어떤 인간의 잔악상이나 죄악성을 아주 신랄하게 고발하거나 겉으로 드러나는 철학적인 사유만을 자극적으로 소비하는 사람이 분명함 그러면서 자기는 문학적인 사람이라 자부하겠지
보바리부인을 보고 어떻게 눈물흘리지 않을수가있냐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