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교보문고에 원하는 책이 없어서, 혹시라도 동네 서점에는 있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희망을 가지고 다섯 곳 정도에 전화를 돌렸는데 다 없고,
집이랑 가까운 도서관에서는 이미 누가 빌려 갔고, 버스 타고 1시간 정도 걸리는 도서관에는 누가 보고 있는지 빌렸다는 표시는 없는데 책꽂이에도 없고,
그러고 집 감. 망할,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할걸.
보려던 책은 선악의 저편이었음.
자주 가는 교보문고에 원하는 책이 없어서, 혹시라도 동네 서점에는 있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희망을 가지고 다섯 곳 정도에 전화를 돌렸는데 다 없고,
집이랑 가까운 도서관에서는 이미 누가 빌려 갔고, 버스 타고 1시간 정도 걸리는 도서관에는 누가 보고 있는지 빌렸다는 표시는 없는데 책꽂이에도 없고,
그러고 집 감. 망할,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할걸.
보려던 책은 선악의 저편이었음.
오늘하루 수고했으.. - dc App
그래도 열심히 찾아다녔으니 직접 구매했을때 그 행복이 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나쁘기만 하지는 않았음 ㅎㅎ 집 밖으로 잘 안 나가는데 사람구경도 하고 아쉽기는 해도 괜찮은 하루였다
@ㅇㅇ(175.124) 완전 럭키비키자나ㅎㅎ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