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 보니 택도 없는 거 같아요. 제목이라도 기억나는 책이 한 자릿수네요.
마법천자문, 코믹 메이플스토리, 신기한 스쿨버스
이런 어릴 때 읽은 거까지 1편 2편 이런식으로 다 쳐야 50 권 간당간당할 거 같아요.
양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막상 제목 기억나는 책들도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요.
그래서 책 좀 읽자고 다짐할랬는데 못 지킬 거 같아서 다짐은 안 할게요. 저도 가끔이라도 책을 읽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