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더 이상 평안은 없다”“신의 화살”“사바나의 개미 언덕”내가 탈식민주의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중 70%는 이 양반이 지은 소설 제목이 좆간지 나서라고서양권에서는 독갤에서 쿤데라 노벨상 안 준 거 까는 것 처럼 아체베 노벨상 안 준 걸로 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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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도 전반적으로 감정이 많이 빠진 문체인데 그걸로 캐릭터가 살아나는게 신기하더라고
@남기엘왕추크 그래서 미국 놈들은 왜 아체베 두고 구르나냐? 일케 많이 따지더라고 구르나도 좋은 소설가인데 말이지
@남기엘왕추크 나는 구르나 작품은 바닷가에서나 그후의 삶이 더 나은 작품이었던 것 같음
나 흑인문학 안 좋아했는데 아체베 읽고는 생각을 바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