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더 이상 평안은 없다”

“신의 화살”

“사바나의 개미 언덕”


내가 탈식민주의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중 70%는 이 양반이 지은 소설 제목이 좆간지 나서라고

서양권에서는 독갤에서 쿤데라 노벨상 안 준 거 까는 것 처럼 아체베 노벨상 안 준 걸로 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