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중추에 추억의 형태로 자리잡아 추억의 성장곡선을 그대로 따라가며 애틋하게 빛이 바래는 느낌
[일반] 세설은 읽고 나서도 머릿속에서 자라나는 소설이다
해느앳초(hanuatzo)
2026-06-15 02:2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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