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민음 세계문학 500권 돌파 기념도서 출간
caswc(caswc)
2026-06-15 10:06
추천 13
댓글 10
다른 게시글
-
크레마 c 살만한가요? [1][질문/답변] 익명(hour4750) | 06.15추천 0
-
알라딘 검색 오류 답변옴 [4][일반] caswc(caswc) | 06.15추천 11
-
[독갤로니아의 복권] 이벤트 마무리 [12][이벤트🍔] 익명(meville1851) | 06.15추천 17
-
책 읽을때 처음 100페이지 읽는게 빡세네 [4][일반] 인코딩(112.161) | 06.15추천 2
-
곰브로비치 소설 특[일반] 운호고(kmk28800) | 06.15추천 3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 읽었는데 [3][일반] 익명(211.234) | 06.15추천 0
-
님들 혹시 예스24가 배송이 원레 많이 늦음?? [13][일반] 0304(throne4830) | 06.15추천 0
-
6월 중간결산 읽은 책~~ [4][일반] 익명(223.39) | 06.15추천 10
-
스포)『28』 다 읽었다 (※스포주의※) [1][감상✍] 파란들(sight7484) | 06.15추천 9
-
김수영 시만 읽고 산문을 안읽었네 [8][일반] PKD(heavily3067) | 06.15추천 7
이건 좀 궁금하다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 재밌을것 같음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다. 그러나 동시에 오늘의 세계문학전집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전집의 첫 기획자부터 편집자, 번역가, 디자이너, 제작자, 마케터, 물류 담당자, 그리고 오랫동안 책을 읽어 온 독자들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세계문학전집과 함께한 시간을 기록하고 기억한 글과 말, 기억들을 한데 모았다.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세계문학전집의 안팎을 가꾸어 온 사람들의 손길과 눈빛이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세계문학전집 500권의 가치와 시간을 종합적으로 담기 위해, 시리즈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 읽는 사람과의 대화,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 그리고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한 일의 과정을 공개했다. 세계문학전집의 애독자뿐만 아니라 한국
출판과 그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에서 또한 지적인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전에서 팔겠네 함 봐야겠다
ㄹㅇ 존나 재밌어보임
시대마다 고전은 새로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