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고의 인생책인 콜린 매컬로의 '마스터스 오브 로마'정말 엄청나게

인상적으로 읽었고 정말 재미나게 읽어서 

그뒤 로마사에 대해서 궁금해서 '마스터스 오브 로마'이전 시대인

'리비우스 로마사'읽었고 이제 남은게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 쇠망사'

읽을껀데 제미나이가 이 3개 다읽으면 로마 준전문가급이라고 하더라~

셋중에 머가 가장 좋냐고 물어보니까 제미나이도 마스터스 오브 로마가

가장 위대한 걸작이라고 칭송이 자자함~~물론 21권의 압막이 있는데

너무나도 재밌어서 미친듯이 읽었고 왜 위대한 로마라고 불리우는지

알게되었고 로마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책이기도 하고~~


그리고 저 3책말고 메리 비어드 '로마는 왜 위대해졌는가'(원제:SPQR)

이것까지 읽으면 저 3개에서 빠져있던 부분을 완전히 메꿔줘서

완벽한 로마 전문가급으로 올라선다고 하던데 저것까지 읽어주는걸로

이상 역사덕후의 로마사 독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