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이 추상적이라 알아도 막상 그런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거나 알아도 그런쪽으로 생각의 가지가 뻗어나가지 읺는 사람의 경우 막상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울것같은데 통달해봐야 의미가 있나 싶음
결국 그런 투쟁의 과정 자체가 필수불가결한 직업이 아니라면 결국 이런 투쟁과정 자체가 개인에 있어서 머리아프고 비생산적인 일인데
정치 격투 인사 등 특정 분야에서 그나마 활용가능성이 높은 전략이라 생각하고, 현대사회에 있어서 사적인 인간관계에 적용시키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읽혀버려 원한을 사고 계산적이라는 오해를 불러서 비호감을 주게 되고 평판이 나빠져 궁극적으로는 외려 해를 부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독붕이들 생각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