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옥 / 무진기행
은희경 / 타인에게 말 걸기
조경란 / 풍선을 샀어
김연수 / 르네 마그리트, <빛의 제국> 1954년
신경숙 / 풍금이 있던 자리
김애란 / 달려라, 아비
한강 / 내 여자의 열매
권여선 / 안녕 주정뱅이(중 봄밤)
조세희 / 난쏘공
현기영 / 순이삼촌
김애란 / 안녕이라 그랬어
하성란 / 곰팡이꽃
박민규 / 카스테라
황정은 / 웃는 남자
김훈 / 화장
은희경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윤성희 / 어느 밤
이승우 / 모르는 사람들
국어교육과라 소설을 반강제적으로 많이 읽게 됐는데 어쩌다보니 소설에 푹 빠져버렸다
멋있어요! 은희경추. 가장 좋았던 소설은 뭐예요? - dc App
타인에게 말 걸기 이거 좀 어려웠는데 읽을 수록 한 문장 한 문장 돋보이는 소설이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내가 좋아하는 책들 많네 여기있는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다ㅎ최은영이나 권여선 작품도 읽어봐 취향일 거 같아
고마워!! 좋은 하루 되길
@도련님(220.67) 너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