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많이 읽는 사람들은 신기하고 부러워서


질문하는데


Q1: 갤럼들이 책을 많이 몰입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비결이 뭐임?


Q2: 게임, 각종 스포츠 팬질, 정치인에 외사랑 바치기 이런 실익없는 외사랑 이런거 취미 없이 인생이 또는 취미 생활이 단순해야 독서에 더 집중하고 몰입하기 쉬우려나?


Q3: 독갤럼들은 프로야구건, NBA누가 우승하건 , 월드컵 축구 국대 성적이건 그댝 관심 없는게 맞음?  


왠지 독서는


순수하게 나를 위한 자기 선택에 의거하고 자기 주도적이고 일방적인게 아니라 실속있는 투자고 상대적으로 덜 배신한다는 생각이 많이 듬


다른 것들은  형태만 다르지 외사랑 같다는 가령  내 존재도 모르고 내가 잘못되도 전혀 모르고 알아도 알빠노인데  결국 자기 자신을 타인을 위한 실속없는 외사랑 바치게 만드는 정도 차이만 있을 뿐 크고 작은 노예화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