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화적 알레고리를 통해 현대사회에 대한 비펀을 했다는 점 그리고 서사적 흐름 자체도 괜찮았으나
뭔가 메시지를 제시하는 듯한, 관념적인 소설이라는 점이 퍽 아쉬웠음
개인적으로 내가 사소설이나 인간의 욕망,인식에 관한 소설을 좋아해서 그런 걸수도 있을 듯
우화적 알레고리를 통해 현대사회에 대한 비펀을 했다는 점 그리고 서사적 흐름 자체도 괜찮았으나
뭔가 메시지를 제시하는 듯한, 관념적인 소설이라는 점이 퍽 아쉬웠음
개인적으로 내가 사소설이나 인간의 욕망,인식에 관한 소설을 좋아해서 그런 걸수도 있을 듯
그럴 수잇ㄱ지
너무 노골적이라 노잼이엇던
이거 맞는듯 노골적인
역사적 사건에 너무 1:1로 대입되는 내용이어서 아쉬웠음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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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국평오ㅋㅋ
본래 세상의 부조리와 억압을 좌시하지 않고 폭로하겠다는 마음가짐 때문에 작가가 된 사람임. 그의 폭로 대상이 작가 생활 중기까지 제국주의와 자본주의 체제의 만행, 사회 부조리였는데, 스페인 내전 다녀온 뒤로 사회주의 혁명 한다는 사람들의 만행, 부조리로 타겟이 바뀌었음. 그래서 완쪽 지지자들 조지 오웰 대표작 싫어함
왼쪽 지지자들 스펙트럼이 얼마나 다양한데… 그리 일반화할 수 있을 정도로 얄팍한 전통이 아님
스탈린주의자들이나 싫어하겠지
그 많던 프로파간다 문학 중 살아남은 1황인데 평가 박하네 ㅋㅋ
동물농장 자체는 반공원툴인데, 다른 디스토피아 저작 덕분에 덩달아 주목받는게 아닐까 싶은.
나랑 비슷하네 내용 자체는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로 문학에 기대하는 역할은 아니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