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랑 무진기행 읽고 내가 읽은 내용이 맞는지 확인해보려고
제미나이한테
싯다르타가 완전한 실존주의는 아니잖아 이걸통해서 무진기행 윤희중이 무엇인가를 경험하고 깨닫았으면 좋겠어
쓰니까
주르륵 글 써주네 ..
그리고 나서 지피티한테
싯다르타와 무진기행을 같이 비교분석한 논문있어 하니까
그런거 없대 다른 사람이 쓴 인터넷글도 찾아볼수 없고
근데 그 내용이 진짜 내가 보기엔 설득력이 있어서 ...
발전을 많이했구나 생각함 이제 무섭기까지 해
내생각을 읽을거 같으니
인공지능은 rag 라고 통계로 문맥적 대답하는거까지는 알겠는데
일반 웹 개발자로서 보기엔 무섭네 ㅋㅋ
우리가 쓰는 거의 모든 ai들은 불법 이북 공유하는 사이트에서 파일 대량으로 다운로드해서 학습시킴 그래서 책에 대해 잘알고있어 그거 때문에 논란있었는데 흐지부지 넘어감
아하 답변고마워 ㅋㅋ
크롤링 하는건 알았는데 그런 방법으로 학습시킨건지는 몰랐네
어떤 책이든(번역된 책 포함) 한 단락 보여주면 제목 다 맞춤
더 무서운 게 뭔지 알아? 내가 요즘 ai 비교해보면서 써봤는데 제미나이가 제일 ㅄ임
전공자로서 요즘 ai 정도면 또이또이임 코딩 이런 거 정도 제외하면
문학 평론가가 해주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보다 ai가 훨씬 간편하게 요약해 줌 다른 작가와 비교까지도
유명한책들은 이미 책의 모든 내용을 다 학습한 상태라 ..